스타쨩 다음목표는

방직 1랭이요
아직은 D랭... 90%에서 열심히 양털캐는중orz
이번엔 중꿔에게 돈 안 쓸거라서 좀 느릴지도 모르겠네요
by 덕삼선생 | 2008/10/08 09:07 | - 스크린샷 | 트랙백 | 덧글(4)
고민고민.
1.
최근에 어쩌다 친추하게 되었는데 이 사람..굉장히 사람을 성가시게 한다.

심심한지 시도때도 없이 부르고 뭔일있나 싶으면 삼천포로 빠지고 그냥 밍기적
뭔가 할 수 없는 게 있다면 도와달라고 확실히 말하면 좋을텐데 그저
시간있으세요? 하고 묻고 (나는 보통 일하면서 겜을 켜두기 때문에 엥간하면 시간이 없다고 대답을 한다.)
그럼 나중에...라고 한뒤10분도 안되서 또 부른다;

듣다듣다 나중엔 짜증이 나서 차단을 걸어놨는데.. 계속 둘수 없어서 차단풀고 말걸면 대화 좀 할라했더니
처음거는 한 마디가 "..마엘 몇개 있는데 버릴까요?"였다.

나에게 무슨 대답을 원한건지 모르겠지만 화딱지가 나서 바로 화를 내서 정색하고 다시 차단을 걸었다.
부캐를 키우려고 본캐를 쉬었더니 쪽지하나면 될 사과내용을 잔뜩 여러장을 남겨놓았다.

이 사람을 어떻게 생각해야하는걸까
첫순위는 친삭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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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
평소에 호감있었던 분에게 깜찍 개그를 했는데 전의적인 정색을 당했다.
내 이미지에 안맞는 개그라니....실제 이미지와 아바타가 100%일치 할 수는 없는 법이오오-
분위기타서 어물쩡 넘겼지만 좀 많이 상처[..]

친하다고 생각했던건 나 뿐이었나보다. 좀 더 알맞게 거리를 두는 법을 생각해보자..........
by 덕삼선생 | 2008/10/07 21:14 | - 중얼중얼.. | 트랙백 | 덧글(5)
꽁마니찌 인장-ㅂ-
by 덕삼선생 | 2008/10/05 19:54 | - 끄적끄적 | 트랙백 | 덧글(4)
딸기애기님 인장
히로님 인장보고 한참 나 조르시더니 그후로 감감 무소식이시다.[...]


솔직히 말하자면 귀찮아서 날렸음
by 덕삼선생 | 2008/10/05 18:10 | - 그노무인장.. | 트랙백 | 덧글(1)
이거 좌절짤방으로 좋겠는데......;
by 덕삼선생 | 2008/10/04 10:58 | - 스크린샷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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